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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영어 고민 끝! 케다맘TV 보고 시작한 캐츠잉글리시 솔직 후기

by grit-runner 2026. 7. 1.

 
안녕하세요! 9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며 매일 영어 노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정말 단비 같은 학습 프로그램을 만나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요즘 저희 아이가 푹 빠져 있는 '캐츠잉글리시'예요.
 
1. 캐츠잉글리시와의 운명 같은 첫 만남
 아이들 영어 교육 방향을 잡기 위해 유튜브를 자주 찾아보곤 하는데요. 평소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던 유튜버 '케다맘tv' 채널에서 캐츠잉글리시를 소개해 주시더라고요. 영상을 보며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했던 프로그램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무료체험을 신청해 보았는데, 이것이 저희 가족과 캐츠잉글리시의 첫 만남이 되었습니다.
 
2. 학원 실패 후, 엄마표 영어의 한계를 느끼던 순간
 사실 첫째 아이가 8살 여름방학 즈음, 영어책을 한글책처럼 술술 읽는 친구를 보더니 자기도 그렇게 되고 싶다며 의욕을 보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집 앞 영어학원을 바로 등록해 주었죠.
하지만 학원에서는 말하기, 쓰기, 읽기, 파닉스를 딱딱하게 나누어 수업하다 보니 아이가 점차 지쳐갔습니다. 특히 파닉스 수업이 있는 날은 "재미없다, 가기 싫다"며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이러다가 영영 영어에 흥미를 잃고 거부하게 될까 봐 결국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집에서 영어 영상 노출 위주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해 왔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하는 막연한 불안감과 의문이 밀려왔습니다. 바로 그때 캐츠잉글리시를 접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와 아이 모두에게 아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어요.

한글타자연습


 
3. 수많은 프로그램 중 캐츠잉글리시를 선택한 이유
 직접 경험해 보니 캐츠잉글리시는 다른 온라인 학습지와는 확실히 다른 장점들이 가득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가능: 엄마가 옆에서 하나하나 붙잡고 있지 않아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어휘까지 6대 영역을 아이 스스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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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1:1 피드백: 아이가 혼자 태블릿만 보는 게 아니라, 학습 진행 상황에 맞춰 선생님께서 직접 꼼꼼하게 피드백을 주시니 관리가 정말 잘 됩니다.

채팅수업중
채팅수업중
채팅수업중
6세도 깍뚜기로~^^
폭슬리와 대화


맞춤형 레벨 및 교과 연계: 아이 수준에 딱 맞게 세부 단계 설정이 가능한 것은 물론, 현재 2학년인 아이의 학교 교과학습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아주 효율적이에요. 한마디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프로그램입니다.

교과수학


 
4.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닌 자연스러운 '체화'
 무엇보다 제가 가장 원했던 건 영어도 한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언어'로서 습득하는 환경이었어요. 사실 아이가 사립 유치원을 다니며 주 5일 내내 영어 수업을 들었지만, 부모가 체감할 정도로 아웃풋이 나오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캐츠잉글리시는 태블릿을 보며 단순히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고 진도만 나가는 방식이 아니더라고요. 인공지능 친구와 부담 없이 말하기 연습을 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반복 학습을 하다 보니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화해 나가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매일 재미있게 적응해 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안도감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고 탄탄한 영어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캐츠잉글리시로 시작해 보시는 걸 진심으로 추천해 드립니다!